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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첫번째 복주머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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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조은덕 작성일2014-05-13 16:45 조회74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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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에게 참으로 잔인했던 4월이 지나고
사랑으로 가족과 의미있는 모든 이들을 기억하며 지나는 5월이 되었습니다.
모든 불행한 일들을  진심으로 애도하며,
나와 이웃의 모든 구부러지고 잘못되어지는 일들이 회복되기만을 간절히 바랄 뿐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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