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정통신문

가정통신문

2014년 첫번째, 두번째 복주머니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조은덕 작성일2014-01-20 14:55 조회725회 댓글0건

첨부파일

본문

연초에 바쁘다는 핑계로 복주머니 올리는걸 미루다보니 어느덧 두번째를 발송하게 되었습니다.  아무래도 이러다가는 일주일에 한번씩 새로운 결심을 해야만 새해 계획했던 일을 잘 할수 있으려나 봅니다. 
설날을 앞두고 마음도 몸도 부지런히 움직이게 됩니다.  음력으로 갑오년에 들어서면서 더욱 새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섬기겠습니다.

[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-12-25 18:00:11 가정통신문에서 이동 됨]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