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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월 두번째 복주머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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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조은덕 작성일2013-12-24 18:15 조회717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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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덧 2013년이 몇날 남지 않았다는 여유없음이 더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을
속히 지나치고 있지 않은지 뒤돌아 봅니다.
지난 시간 그때는 잘 한것 같아도 지금 보니 부끄러워집니다.
서로 사랑하면 이해될 그런 일들이라 믿고 2014년 발걸음을 시작코자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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