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정통신문

가정통신문

12월 첫번째 복주머니-가족송년회 안내

페이지 정보

작성자 조은덕 작성일2013-12-04 15:03 조회727회 댓글0건

첨부파일

본문

호주머니에 손을 넣으면서 겨울이 오고  손을 빼면서 봄이 온다는 말이 있지요?
그러나 최대한 한손만 넣으시구요, 장갑을 끼시면 좋겠습니다.  넘어지는 사고 예방을
위해서지요.
올 한해를 즐거운 시간과 함께 보내려고 가족송년잔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어르신들의 집중하시는 모습과 미소 띈 얼굴을 찬찬히 바라볼 수 있는 또 한번의 시간이
되기를 바라며, 가정마다 한분씩 꼭 참여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
[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-12-25 18:00:11 가정통신문에서 이동 됨]

댓글목록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