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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월 두번째 복주머니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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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조은덕 작성일2013-11-27 21:43 조회74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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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의 계절 12월의 길목입니다.
풍성하고 감사했던 2013년을 기억하며, 2014년을 데리러 가실 준비하는 자세를 잘 가다듬어야 할 것 같습니다.
어르신들과 가정 모두 평안하시기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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